홈> 법인 소개> 비전
 
『제일특허법인』은 1988년 3월 25일 특허법률 사무소로 설립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 왔습니다. 『제일특허법인』은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변리사 60여명과 해당 분야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자문그룹 및 특허 전문요원 140여명을 포함하는 200여명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인으로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여 화학,생명공학,약학,전자,IT,반도체,기계,금속,재료,상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특허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제일특허법인』은 지적재산권 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입니다.
훌륭한 특허법인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정확한 특허법률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신속하게 올바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제일특허법인』은 구성원의 성장을 통하여 최고의 역량을 확보하는 데 주력합니다. 이를 위해 분야별로 전문성, 경험 및 능력을 가진 변리사를 영입하고 해외 로스쿨 유학이나 국내외 연수, 어학학습 등 끊임없이 전문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최대화하는 데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제일특허법인』은 고객에게 헌신적인 특허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에게 정확하고 만족스러운 특허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원의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원 개개인의 일에 대한 열정입니다. 『제일특허법인』은 고객을 이윤추구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로 여기고, 고객과의 긴밀한 유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제일특허법인』은 고객의 존경과 신뢰를 중시합니다.
『제일특허법인』은, 능력을 넘어서 부도덕한 방법으로 얻어낸 결과보다는 정정당당하게 열정과 실력을 발휘하여 얻은 결과가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되는 사회를 꿈꿉니다. 『제일특허법인』은 외형적인 성장과 수익만을 좇지 않고, 고객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것을 최고의 명예로 여기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사무소를 지향합니다. 그동안 『제일특허법인』이 이루어온 성과와 고객으로부터의 신뢰는, 불건전한 관행이나 학연,지연 등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열정과 실력, 고객에 대한 헌신으로 이루어온 것이기에 더욱 값집니다.
◎ 『제일특허법인』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제일특허법인』은 구성원 개개인이 행복한 마음으로 고객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 고객도 행복해지고, 고객의 직원과 그 가족들, 더 나아가 세상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 『제일특허법인』은 업계에서 국내 유일의 출,퇴근 셔틀버스 운영, 전체 구성원이 참여하는 영화 관람 및 송년의 밤 행사, 소장 음악가 지원을 위한 ‘제일특허법인 가족 초청 음악회’, 육아 등을 위한 재택근무제 등 다양한 사내 복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제일특허법인』가족들은 고객에게도 행복을 전파합니다.

 

 COPYRIGHTS(C) FIRSTLAW P.C. ALL RIGHTS RESERVED.